11AM to 11PM ― 하루의 가장 편안한 시간
주말의 여유로운 오전 11시와 퇴근 후 온전히 나를 위한 밤 11시,
하루 중 가장 편안해지는 두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부드러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여유로운 핏,
그리고 오래 입어도 부담 없는 가벼운 착용감.
하루의 시작과 끝, 어떤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나만의 휴식에 어울리는 유라고의 두번째 홈웨어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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