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T-SHIRTS
A QUIET STANDARD
― 조용한 기준
크게 말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기준이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스스로의 균형을 지키는 태도,
과장된 장식 대신 실루엣과 소재로 완성되는 단정함.
이번 티셔츠 컬렉션A QUIET STANDARD’는
몸에 편안히 스며드는 실루엣을 통해
‘조용한 기준’이 무엇인지 다시 묻습니다.
입는 사람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옷.
한 시즌을 지나도 어색하지 않고, 여러 해가 흘러도 다시 손이 가는 기본.
트렌드가 아닌 태도로 남는 티셔츠,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Quiet Standar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