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RESORT CAPSULE

UN JOUR D'ÉTÉ

― 휴일의 기록

가볍게 걸치고, 정해진 목적지 없이, 마음이 머무는 방향으로.


휴식와 일상 사이, 어느 하루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유라고의 바캉스 캡슐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26’ JUNE

The Other Side of Summer 

― 여름의 이면

뜨거운 계절의 빛 아래,

화려한 색채와 수식에 가려져 있던

옷 본연의 균형과 담백한 아름다움을 들여다봅니다.


유라고가 담아낸 정제되고 고요한 여름을 지금 만나보세요.




26’ MAY

Continuum ; From 11 to Everywhere 

― 편안함 속 매일의 균형

나만의 시간에서 이어진 편안함을 일상으로.


어떤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유연한 감각의 데일리 피스를 선보입니다.


심플한 실루엣 안에 담긴 섬세한 디테일은

일상의 순간들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합니다.


유라고의 5월 신상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26’ HOME WEAR

11AM to 11PM 

― 하루의 가장 편안한 시간

주말의 여유로운 오전 11시와 퇴근 후 온전히 나를 위한 밤 11시, 

하루 중 가장 편안해지는 두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부드러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여유로운 핏, 

그리고 오래 입어도 부담 없는 가벼운 착용감. 


하루의 시작과 끝, 어떤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나만의 휴식에 어울리는 유라고의 두번째 홈웨어를 제안합니다.


26’ APR SPRING

A Subtle Presence in Light

― 빛 속에 머무는, 은은한 존재감

부드러운 빛이 내려앉고, 은은한 색들이 

조용히 번지는 계절. 


피어나기 시작한 꽃들은 바람을 따라 

흩어지며 봄의 온기를 남깁니다. 


유라고의 4월은 빛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조용한 봄의 장면을 그립니다.

26’ T-SHIRTS

A QUIET STANDARD

― 조용한 기준

크게 말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기준이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스스로의 균형을 지키는 태도,


과장된 장식 대신 실루엣과 소재로 완성되는 단정함.

이번 티셔츠 컬렉션A QUIET STANDARD’는

몸에 편안히 스며드는 실루엣을 통해

‘조용한 기준’이 무엇인지 다시 묻습니다.


입는 사람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옷.

한 시즌을 지나도 어색하지 않고, 여러 해가 흘러도 다시 손이 가는 기본.


트렌드가 아닌 태도로 남는 티셔츠,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Quiet Standard입니다.


26’ MAR SPRING

A Subtle Presence in Light

― 빛 속에 머무는, 은은한 존재감

부드러운 빛이 내려앉고, 은은한 색들이 

조용히 번지는 계절. 


피어나기 시작한 꽃들은 바람을 따라 

흩어지며 봄의 온기를 남깁니다. 


유라고의 4월은 빛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조용한 봄의 장면을 그립니다.


26’ FEB SPRING

A Light Spring Silhouette

― 한 겹의 빛, 봄의 실루엣

봄의 결을 시처럼 풀어낸 유라고의 새로운 컬렉션은

책임 있는 소재와 오래 입는 실루엣으로 지속 가능한 우아함을 제안합니다.


낮게 머무는 빛 속 미세한 톤과 결의 농담, 

한 겹의 투명함이 계절의 균형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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